[플래쉬] 후레쉬맨 게임[플래쉬] 후레쉬맨 게임
Posted at 2012/01/11 15:44 | Posted in 두리번두리번기본조작: 공격 - Z, X / 방향키 - 이동 / C - 사람 바꾸기
생각보다 훌륭한 퀄리티를 자랑하는 후레쉬맨 게임!!
파이널파이트, 어쩐지 저녁, 피와 기티 등.. 예전에는 이런 부류 게임이 굉장히 많았는데.
요즘에는 엄청난 스케일의 게임만 하다보니 요런것도 또 생각보다 재미가 있다.
클라터뮤젠 플린타클래식 + 몽벨 몽키자켓클라터뮤젠 플린타클래식 + 몽벨 몽키자켓
Posted at 2011/12/23 12:10 | Posted in PRODUCT.
2012년에는 내 취미 기반을 아웃도어 활동에 포커스를 맞추겠다고 다짐을 하긴 했는데.. 독서를 마음먹었을 때, E-BOOK 부터 눈에 띄었던 것처럼 (결국 갤럭시탭을 '독서'용도로 구입..) 先 장비구입 후 실행 쪽으로 점점 상황이 흘러가고 있다. 벌써 지른 장비 품목이 얼마나 되는지 덜덜덜.. 이제까지 분기 행사였던 등산을 월간 행사로 격상 시키는 대가치고는 너무 큰게 아닐까 싶기도 한 한편, 꾸준히 쓸 물건들이니 미리 이쁘고 괜찮은 걸로 사둔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..
그런 장비 쇼핑에 여념이 없던 와중.... 잠시 무엇인가에 홀린게 분명하다. 왜 내 손에 클라터뮤젠 배낭이 들려있는걸까. 단단히 홀린 것임에 분명하다. 어차피 가봤자 당일산행이나 1박이지 싶어서 35리터 급으로 정했다. 클라터 뮤젠 보틀홀더와 커뮤니케이터 포켓도 어느새 가방에 달려있다. 왠만한 가방에는 기본으로 달려있는 이 악세서리 두개만 구입해도 어지간한 가방 하나 값이다..
클라터 뮤젠 가방은 이쁘다. 특유의 유니크한 디자인이 마음에 든다. 이쁜데.. 가방에 물병 수납이나 잡주머니같은게 달려 있지 않아서 불편하기 이를 데 없다.

이좌식들.. 웃음이 나오냐
몽벨 몽키자켓.
파타고니아 R4랑 끝까지 경합하다가, 아무래도 이게 더 이뻐서 구입. 매장가서 실제로보고 더 맘에 들어서 바로 구입. polartec polartec thermal pro 원단을 사용해서 방풍기능은 떨어지지만 보온성은 매우 좋다. 어깨랑 겨드랑이 부분 디테일이 마음이 든다. 최근 며칠 날씨가 꽤 추웠는데, 실제 운행할 때도 이거랑 고어텍스 자켓 조합이면 상체 보온에는 별반 문제가 없겠다는 생각이 든다.
그리고 okoutdoor.
제품들 배송은 빠른데 제품마다 상태가 너무 안좋다. 물병과 가방의 스크래치 때문에 새 제품을 산 느낌이 들지 않는다. 웍앤톡 매장 가기 귀찮아서 온라인으로 okoutdoor에서 주문했는데, 영 그렇다. 몇달 전에 쌓은 포인트도 다 소진했으니 재구입은 좀 재고해 봐야겠다. 물론 QC는 판매자 책임이 아니지만 구입한 12가지 제품 중 세가지가 중고품 수준이면 어느 정도 문제가 있는거 아닐까.
그런 장비 쇼핑에 여념이 없던 와중.... 잠시 무엇인가에 홀린게 분명하다. 왜 내 손에 클라터뮤젠 배낭이 들려있는걸까. 단단히 홀린 것임에 분명하다. 어차피 가봤자 당일산행이나 1박이지 싶어서 35리터 급으로 정했다. 클라터 뮤젠 보틀홀더와 커뮤니케이터 포켓도 어느새 가방에 달려있다. 왠만한 가방에는 기본으로 달려있는 이 악세서리 두개만 구입해도 어지간한 가방 하나 값이다..
클라터 뮤젠 가방은 이쁘다. 특유의 유니크한 디자인이 마음에 든다. 이쁜데.. 가방에 물병 수납이나 잡주머니같은게 달려 있지 않아서 불편하기 이를 데 없다.
이좌식들.. 웃음이 나오냐
파타고니아 R4랑 끝까지 경합하다가, 아무래도 이게 더 이뻐서 구입. 매장가서 실제로보고 더 맘에 들어서 바로 구입. polartec polartec thermal pro 원단을 사용해서 방풍기능은 떨어지지만 보온성은 매우 좋다. 어깨랑 겨드랑이 부분 디테일이 마음이 든다. 최근 며칠 날씨가 꽤 추웠는데, 실제 운행할 때도 이거랑 고어텍스 자켓 조합이면 상체 보온에는 별반 문제가 없겠다는 생각이 든다.
그리고 okoutdoor.
제품들 배송은 빠른데 제품마다 상태가 너무 안좋다. 물병과 가방의 스크래치 때문에 새 제품을 산 느낌이 들지 않는다. 웍앤톡 매장 가기 귀찮아서 온라인으로 okoutdoor에서 주문했는데, 영 그렇다. 몇달 전에 쌓은 포인트도 다 소진했으니 재구입은 좀 재고해 봐야겠다. 물론 QC는 판매자 책임이 아니지만 구입한 12가지 제품 중 세가지가 중고품 수준이면 어느 정도 문제가 있는거 아닐까.
2011.10.26 - 30 휴가2011.10.26 - 30 휴가
Posted at 2011/10/31 11:59 | Posted in 일기장별다른 계획없이 다녀온 부산 휴가 후기
훼이보릿 플레이스 중앙동에서 바다 보기
고기집 '후발대' ★★★★★
부산의 영웅
겐짱카레. ★★★★
백화양곱창. 카드 결제가 안됨. ★★★☆ 맛있음.
남포동 용이집 ★★★
정셰프 오너메이드 피자 ★★★★★★★★★★
휴가 끗.
